결혼12년차전업주부입니다 딸아이는초등5학년이고 아들이1학년 입니다
아들은 사랑으로 키우는것같은데 딸아이와는 사사껀껀 부딪치거든요
그냥 못마땅하고 하는짓이모두잔소리고 거짓말만 자꾸늘어가는것같고 아니실지로 늘었어요
이제는 엄마말을 들은척도안해요 그냥 뒷집 개가 짖나 하는것처럼 보일 때가 많고 .....
아무리사춘기라고는 하지만 그냥울기만 할때도있고 이제는 포기할까하는데 자식을 어떻게 포기를해요 오늘은 포기해야지 하다가 내일되면 또되풀이되는 잔소리에 저는 소리 지르고
딸아이는 아니라고 울고 모두들어줘야하는지 아닌지 초등5학년짜리가 빼빼로 산다고 돈을
24000원을 달라고하지뭐예요 안주면 6학년 언니가 찾아온다네요 공부방을 다니는데 그공부방 언니랍니다 돈도달라고 하고 그런다네요 그러면서 엄마절대로 얘기하면 안된다고 펄쩍 뛰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애처롭기도하고 기가막히기도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