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살 5살 아들 딸이 있구 지금 임신중인데요
요즘에 아들을 너무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여
작은 일에도 혼을내고 구박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8개월이라 제몸이 힘들어서인가보다라고 생각하기엔
아이가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먼저 제 맘을 다스려야 아이에게 잘할까여?
울 아들 까불기는 해도 여린 아이라서 눈치를 보고 기가 죽어있는것 같아여
오래가진 않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네여
저같은 경험이 있었던 분들 , 저좀 도와주세요
신랑에게도 이런말을 하고선 아들에게 잘해주라고 했더니 알았다고는 하는데
주말에 만나는 정도라서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