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쎰발푠데 미역국 먹었다..
안그래두 울딸 생일이라 미역국은 먹었지만..진짜루 미역국먹얼줄은 몰랐내..
아휴~~~~~~~~
정말 짱난다..일년을 나름대로 고생했건만 고생한 아이들과 남푠한테 정말 미안다...
후배들이며 옛날 직장 동료들은 다 된듯한데..
아~ 누구를 원망하랴...최선을 다하지못한 나를 탓해야지..
내년 일년을 또 고생할생각을 하니 벌써 멀미가 난다...
담에 꼬옥~~최선을 다하고 합격자 면단에 떡하니 내이름 석자를 새기리라...
여보~~~~~~~~ 미안하우...내년엔 꼭 합격소식..기쁜소식 전할께여...
아버지 죄송합니다.....
불효자식... ㅍ . ㅇ . 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