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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글한번 씀니다


BY 늘 웃는 여자가되 2004-11-11

아주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한지가  삼년차 되어가는 주부에요

신랑이 올봄부터  사업이 힘드어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해서  내가  직장을 다시다니든 무슨조치를  해야 하겠드라구요

그런데 쉽게 구해지지가 않더라구요

 

 

신랑은  걱정하지말라고  알아서한다고 하는데

왜이렇게  불안한지  미치겠더라구요

 

 

친정식들한테  말도 못하겠구요

언니한테  슬쩍  힘드네  했더니  하는 말이  그냥 혼자살지

결혼은  왜했냐고  이러니  어디다  하소연을 합니까

 

 

언니 도  결혼을 하니 남이네요

 

 

그런데 울 신랑  너무착해요

의지할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라고  열심히 기도하자고 하면

 

 

새벽기도도  열심히나가고  정말  성실하죠

 

다만  없다면  돈이 없을 뿐이죠

 

그래서 기도하면서  열심히 살거에요

 

두서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축복받으시길  주님께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