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 나온 기사입니다..맞는 말인것 같은데 왜이리 속상한지...........
해줄수 없는 부모들 맘도 좀 생각해 주지......................
집에 엄마가 있는아이들이 공부를 잘한다는데 집에 없는 난 뭔가....
또 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