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이가 돌이 되었거든요.
친정엄마가 봐주시는데 엄마가 다리가 불편하세요.
다음달쯤 다리 수술을 하셔야 하는데 아이를 봐주기가 힘드실것 같아요.
큰아이 다니던 놀이방에서는 봐준다고 보내라고 하시는데 큰아이들에게 치일까봐 걱정이 되네요.
아이는 참 잘봐주세요.
요즘 영아전담으로 법인 어린이집들이 세곳이 생겼거든요. 근처에.
혹시 보내시는 분이나 그쪽으로 아시는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마음편하기는 놀이방이 편한데 아이가 너무 어려서 사실 내키지는 않거든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