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바탕 전쟁을 치뤁 기분임니다
나이 40에 두아들 (9.7세)를 키우고 있죠
큰애는 내성적인데 짜증이 많고, 둘째는 사고도 잘치고 말도 않듣고
어질러데기는 엄청 어질러서 날 힘들게 합니다.
둘이 잘놀다가도 툭하면 싸우고 다치고 그러면 큰애는 자기편안든다고
짜증을 부리고 둘째는 울고 그러면 전항상 매를 들지요
주로 맞는건 큰애지먄 그래서 그런지 저 땜에 성격망가지는건 아닌지
걱정이고 어떻게 키워야 말잘듣는 아이들이 될지
항상 저녁때가 되면 걱정입니다
저희언니 아들은 언니가 큰소리 한번만 하면
스스로 잘하던데..
제가 잘못가리킨것 같아 고민이네요
여러분들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