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남편의 외도...
그후를 어찌 하셨는지요...
전...처음도 아니고 두번째 인지라 더 정신이 안들고
멍하기만 해요...
저 처럼 처음이 아닌 님들...
모든거 용서하고 아이들 위해 잘 살고 계신지...
아니...그럴수 있는지
제게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