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드려요
근데 저의 고민이 또 있어요
배가 자꾸 뭉치는건데요 하루에도 여러번 그런답니다
10월 말에 병원을 가서 태동검사만 했는데요
의사가 그러더군요 당장에 나올것 같진 않은데 수축되었다가 이완되는 시간이 좀 오래걸린
다구요 조기진통일수도 있으니 집에가서 쉬고 만약에 자주 그러면 오라구요
그후론 크게 심하게 느끼지 않았기에 잘 지냈는데요
지난주에 신랑이 해외출장을 가고부터 또 자주 뭉치더라구요 그 무렵부터 가렵고 분비물도
많이 나오구요 약간 노란빛이 돌구요 점액질은 아닌것 같고...
신랑없을때 아이나올까바 걱정이 되어서 그런건지 자꾸 불안하고 몸도 안좋고 그렇네요
나혼자라면 걍 병원가서 아이낳는다고 하지만 애들도 있는데 더 걱정되구요
속도 메스껍고 머리도 아프고 알레르기 비염에...목에서는 숨쉴때 쇳소리가 나구요
정말 미치겠어요 셋째가져서 이렇게 힘들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조산일때도 기간 다 채울때처럼 이슬이 비치고 그러나요?
아님 아무렇지도 않다가 나올수 있나요?
걱정되네요
글고 32주차면 내진을 하나요? 안하면 내진 해봐달라고 부탁해야하나요?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