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두돌 생일때 그냥 저희가족 조촐히 지내 버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댁부모님 전화라도 들여 오시라 하던가..말씀드려야 하나요?.
고민이 들어요.
전 그냥 아무소리없이 그냥 지내고 싶은데요.
저번 (시댁사정으로) 시어머니 생신 그냥 지나쳐야 했거든요.
시댁에 조금은 우황..우환이 있는관계로요.
어쩌면 좋을까요?.
시댁은 멀리 시골이라 가까운거리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