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전화드릴때마다 뭔가가 또 불만이신가 보다.
..어머니 저예요..별일 없으시죠.?..
그래.무슨일로 전화했니?...
늘 이런식이다.
오늘아침 8시쯤에 문안전화 드렸더니 "무슨일로?했니?
아니요.무슨일이 있어야 꼭 전화 드리나요.어머니?.별일 없으신가 해서요."했다.
나도 모르게 나온 소리다.
일일이 어머니 비유?맞출려니 힘들다.
뭐가 또 못마땅 하신가?>.내내 신경 쓰이네.참.
강하게.그냥 단순하게좀 살고싶다.
좁쌀같이 작은 내 약심장 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