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22

불상한 울아빠


BY 슬픔이 2004-11-23

몇해전부터 일철이 되면 한번 든 감기라 잘 낫지도 않고 오래간다싶어 걱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계속 암검진을 받아보시라고 해도 괜찮다며, 건강하다며 그렇게 지내셨어요

그런데, 올 일철에는 영 힘도 없고해서,   아버지 몰래 암검진예약을 해두고선

날짜만 가르쳐드렸습니다.

아버지도 외숙모때문인지(지금 외숙모님이 암말기라 수술도 못하는 상태임)

순순히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위암이라는군요.  지금 조직검사를 해놓은 상태인데

누구 위암에 특효가 있는 방법을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