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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자위행위


BY 아직은여자 2004-11-24

너무 속상하다

습관처럼 되어버린 신랑의 자위행위.. 다 내책임이라 생각하고 반성많이 했다

결혼 9년차 신랑은 삼십대후반..신혼, 애들낳고 키우면서 힘들기에

신랑을 거부했던게 이런 습관을 만들어버렸던가..그래서 반성을하고

요즘은 거의 원하는대로 해주었건만..

우리신랑 애무 거의없다.. 고추만 서면 바로 삽입해서 해결할려고하는..

그래서 그일끝나고나면 너무아프고 소변보기도 무섭다..

몇번을 애기하고 애무를 하고 하자고해도 소용없다

그래도 그럭저럭 신랑이 원하는때에 응해줬다..아픈것을 참고..새벽까지도

그제도 하고 그그제도하고

근데 오늘새벽 한시정도 무서운꿈을 꾸고 깨어보니 신랑이 옆에없었다

거실로 나가보니.. 텔레비를 켜놓고 바닦에 찰싹엎드려 그짓을 하고있는것이다.

너무도 실망스러운모습

나이들어갈수록 초라해지고 성격도 우유부단해지는 모습도 보기실은데

저런 모습을 보니 미칠것 같다..

자위하는 습관을 고칠 방법은 없을까..

습관처럼 너무 쉽게해결할려고 하는 우리신랑 모습 정말 실망스럽다..

경험있으신분 리플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