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주부입니다
남편은 38살이고요 8살차이 말이 8살차이지만
가끔 전 남편이 저 보다 어리게 행동하는 것이 정말싫어집니다.
근데 남편은 직장을 우선으로 생각해여
저는 이제 30대라 가끔 밤이면 하고 싶고 남편과 잠자리를 하고 싶은데
남편은 내일 일에 몸이 피곤하면 않된다고 자꾸 거부해여
그래서 제가 먼저 애무를 하고 시도를 하면 남편은 응해줍니다
정말 속상해여
제가 무슨 색을 밝히는 사람이 되는것 같고
남편이 제가 여자로써 매력을 못느끼는 것 같고
야한 속옷도 사보고 오만가지했는데 남편은 아무런 반응이없습니다
속상해여
요즘에 아에 제가 시도를 하지 않으니깐 남편과의 잠자리는 없습니다.
어쩜 좋을까여
참고로 이제 결혼한지 6개월 넘어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