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맞고살었나봐요,. 술만 먹으면 개가되는 제부...
다른사람들한테는 다들 친절한데 여동생하고는 성격이 맞질않아요.
이유는 여동생의 과거때문이죠. 여동생은 제부랑 결혼하기전에 다른남자가 있었어요.
근데 죽사사자 결혼하자고덤비는 제부땜에 결혼했지만 영 성격이 제로입니다.
오늘도 갔더니 눈이 시퍼렇게 멍들어있더군요. 욕실거울 다 깨고 벽 다부수고
자고일어나니 기억이 없다고...
죽어도 이혼은 못하겠다고 하고... 아이는둘입니다.
시어머니도 여동생이 불쌍하다고난리고...
친정엄마한테는 말도 못하고...
왜 이혼을 안해주는지 여동생은 어디가서 그냥 죽는다고 난리고 아이들은 불쌍하고..
좋은 방법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