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용돈이 풍족하지 못할정도로 살죠..왜냐..
월급이 많지 않으니까...
나도 나가서 나한테 쓰는돈 부들부들 하는편인데...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1차는 간단하게 맺주마시고..
2차는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러서 몇시간을 놀았나 보더라구요..그날 새벽 5시에 들어왔나..
같이 있던 사람중에 누가 카드를 긁었나 보더라구요..
이제 결재날이 다가오니까..
각자 250,000만원씩 내라고...3명이서 노래방에서 뭘 어쩌구 놀았길래...이젠 2차도 함부로 못가잖아요...아닌가?..2차까지 가면 돈이 더 나오겠죠..
말이나 됩니까.....참 한심한 인간들 같으니...
그럴돈있으면 식구들 근사한 외식이나 시켜줄 일이지...
도대체 노래방 도우미 하고 어떻게 하고 놀았을까...생각만해도 정말 더러워서리...
이 돈을 달라고 하는데..어찌해야 하나요??
남자들 지져분하게 노는거 까정 돈을 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