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작은 아들 초등5학년...
사내아이라 중학생 형과 싸울때 조금은 과격한 행동은 해도
그렇게 별나지는 않고 그런데로 차분하다고 남들은 얘기합니다.
5살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남이 밀어서 다쳐 머리를 2-3 바늘 꼬메고
6살때는 아파트 계단에 올라오다가 넘어져 턱이 찢어져 4-5 바늘 꿰메고
초등 2학년때도 뛰어가다 넘어져 다리에 상처...
4학년때도 학교 계단에서 넘어져 입술과 이가 다치고
엊그제 일인데 급식소에 가다가 다른아이가 밀쳐
유리창을 깨면서 손바닥을 많이 다쳐 7-8 바늘 꿰매고
자꾸 이런 일이 일어나니 너무 속상하네요...
이곳 저곳 상처 자국들이 남게 되는 것도 마음 아프지만
앞으로도, 또 다칠까봐 괜히 미리 걱정이 되는것 있죠
평소 주의를 주는데 무슨 해결책이 있는지?
속상해서 글을 올려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