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이혼을 거론하며 으르렁 거리며 살지 않겠다고
서로에게 맹세하고 다짐하고 서로 노력하자고 다짐을 하고 또하고
했건만....
한번 깨진 쪽박은 다시 붙일수 없다는게 맞는 말인것 같다
다시 붙인다고 물이 안새겠나......
정말 만나서는 안돼는 인연이 만나 살고 있는건지.
서로 죽도록 밉다고 꼴도 보기 싫다고 이를 벅벅 갈면서
이게 머하는 짓인지....
여기서 끝내고 깨끗하게 정리 된다면......
아무리 정리를 할려고 해도 아이들 문제 만큼은 서플리 정리가
안돼 이 지긋지긋한 싸움을 매일 반복한다.
밉다.정말 악~~~~~~~~~
어찌 해야 이 악마 같은 미움을 내 마음에서 없애버릴지....
좀처럼 마음에 여유가 없어 더 복잡하고 짜증난다.
이싸움 빨리 끝낼려면 어떻게 해야될지....
결혼 8년만에 이렇게 사랑이 식어버릴거 머타로
조타고 결혼하고 애낳아서 주최를 못하는지...
이게 먼짓인지...
정말 다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