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중 막내와 결혼했어요...
매번 시댁형님과의 문제때문에 많이 싸우게 되네요...
큰형님과의 사이는 좋지만 둘째형님과의 사이가 별로 좋지가 못해요...
서로 보이지 않게 질투를 내는것같구요...
결혼?? 작은형님과 저와 몇달차이밖에 안나구~!!!
나이?? 1살이 형님이 더 많구요...
인물?? 서로 꾸미는걸 좋아해서 개성들이 있구요...
성격?? 형님은 누구한테도 지기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여우과... 난 밝고 명랑하고 실속을 못차리죠...
근데 문제의 발단은 시어머님입니다...
형님과의 관계도 별로 안좋은데 자꾸만 말을 옮긴다는거죠!!!
걔네들은 이러이러한데 너네들은 왜그러냐는 둥...(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야하는 문제면 그냥 흘리겠지만 그게 아니니 더욱 더 문제죠) 또한 형님들에게 가서도 그러십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머님 말 자꾸만 옮기지 마세요.. 했더니 내가 그 낙으로 사신다는 어쩌죠~!!!
모~ 이런식으로 서로의 미움과 질투를 더 한층 만들어 주시죠...
그래서 더 멀어지고 있답니다!!!
괜히 하는거 없이 밉고 마주치기 싫고~
작은형님과 사이가 안좋다고 솔직하게 시어님과 큰형님에게 털어놨어요...
작은형님은 그런 얘기 절대 안하지만 제가 잘못 받아들이는거래요...
그래서 제가 형님게게 물어봤습니다!! 형님 저한테 불만있으세요?? 그랬더니 작은형님왈 동서는 나한테 불만 없나?? 그러시더군요...
작은형님은 시어머님과 큰형님에게 내색도 안내지만 연극또한 잘 하시고 전 그런 연극을 못하니 어떻게 보면 전 실속를 못차리는 바보죠...
형님과 만나면 불편하고, 그래서그런지 마주치기도 싫구요...
그냥 설날, 추설날만 보면 좋지만 어머님이 어떤 계기를 만들어서 2달에 한번 꼴은 만나고 그럽니다...
만나면 서로 충돌하니 만나기가 자꾸 싫어집니다...
어떻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