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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지................


BY 한심한 사람들 2004-11-30

아컴 속상해 방에  남편때문에 글올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본다면

다들 남편을 믿지 못하구

남편의 잘못이나 실수를 캐내려는 사람들 같이 행동들을 한다는 것이다.

 

남편의 핸폰은 왜 추적을 하며  멜은 왜 확인을 한단말인가.

자신의 남편을 그리도 못믿으면서 어찌 산단말인가?

모르면 약이구  알면 병이라구

궂이 일부러 캐내어서 불란을 만드는 것은 무슨이유일까?

 

물론  그런 사람들은 남편이 의심 받을 행동을 하여서 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남편인것을 믿어보지..........

자신두 못믿구 안달을 하면서

남편의 지갑이며 핸폰을  마구 뒤지는 아짐들이 이해가 안간다.

 

몰랐던 아짐들도 이 아컴에 들어와서 글을보구

아 그렇구나 나두 남편이 좀 의심스러운데..........

한번 학인해 볼까? 하면서 그러는것인지...............원

 

아컴에 와서보면 세상의 남편들이  거의 바람이나 피면서

즐기는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정도인데............

아짐 여러분들  바람피는 남편들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답니다.

남편들 의심하지말고  굳게 믿고들 삽시다.

 

극에 달한 불황속에서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남편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것은 생각도 않구

가족을 위해 힘든 삶을 참고 견디는 남편들의

어깨위에 놓인  버거운 짐을 덜어주고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줄 생각들을 하심이 어떠실런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