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죽을맛이다..
시엄마랑 나랑 둘이서 아이들쳐업구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김치담거야한다
지금도 허리가 뽀사질거가트다
울시엄마 음식솜씨좋아서 많이해서 나눠주면서 음식솜씨좋단소리듣는거 무지좋아한다
우리 식구별로없다
시동생하나 시부모,,남편 나...
아,,,,그리고 아직 김치못먹는아기까지...일케사는데도 늘 배추 100포기 이상을 해왔다
남들 다퍼주느라고 내허리는 늘끊어질거가트다
그런데 왠일로 이번은50포기만한다길래 넘놀래썼다..
허나 왠걸,,,,,,
총각김치에 갓김치에 물김치까정 담기때문에 소박하게 50포기로 줄여따고한다..
내가 미챠...
난 내일또 죽었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