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편
홀로계신 시어머니 잘챙겨주는 내신랑..가끔 무디면 내가 더 잘챙길텐데
동서에게 자상한 내 신랑..근데 난 싫다...동서가 이뻐서 더 싫다..정말루.. 질투인가
내가 삐질이유 충분한데 상황파악을 못하는 내신랑...나만 속좁은년 된다
맏이라구 의무,책임을 다할려구 하는 내신랑..맏며느리 노릇하는것 자신없다..후회된다 맏이랑 결혼한것...내가 성격이 소심해서 더하다
이런걸루 내속을 내가 긁는나두 싫다
자꾸만 소심해진다...
그래서 우울해요...대범해지구 시픈데 잘안되요...맘을 다스릴려구 노력하는데 잘안되요
그래서 힘들어요...제가 너무 못나보여요...저 정말 바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