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머리가 복잡하답니다.. 생각이 너무나 많아서 머리가 터질 지경이죠..
언젠가는 머리가 터질 것 같아서 밤에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었죠.. CT촬영까지 했는데
의사가 하는 말이 너무나 황당하였죠..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아마도 제3신경계에 이상이
있을지도 모르니 신경정신과에 가 보라고...
한 집안의 맏며느리란 자리.. 어떻게 아래사람을 대해야 하나요?? 좀 대범하고 통이 커야
할 터인데 전 좀 생각이 너무 많고 벤뎅이 같죠.. 아마도 그 표현이 적당할 것 같아요..
이젠 건강을 위해서라도 좀 편안하게 털털하게 지내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런지.. 도와주세요... 요즘엔 불면증에도 시달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