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살 연년생엄마입니다.
남편의 사업실패로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갈수록 형편은 더 쪼들리고....
지금 작은 회사에 경리를 보는데
월급에 넘 작아서
화장품 방판을 해볼려고 생각 중입니다.
하고 계신분이 조언 부탁드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