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기가막혀서 말이 안니오네요...
그걸 이상하냐고 묻는며느님이나 그 시어머니나 이상하기 죄다 이상하네요...
아니 어ㄸ떻게 그 지경이 되도록 보고만 잇습니까 며느님.
도무지 며느님을 이해 할 수가 없네요...
그건 정신병내지는 거의 변태수준입니다. 소설책에서나 나올법한 ...
실제로 그런 엄마가 존재한다는게 희한하네요...
언젠가 김수현 소설에서 읽엇는데...
그런데 남편은 또 어떤 사람이길래 그냥 화 정도로 끝납니까...
기가막혀 말이 안나올 지경입니다.
나는 세사람 다 이상합니다.
그러는 시엄니나 그걸 보고도 그정도로 반응하는 부부나...
(나 같았음 난리났음다)
무슨 변태가족도 아니고...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