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소한 안좋은 일이 있어도 지나치게 신경을 많이 쓰고 걱정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사소한 일에 너무 신경을 써서 어떨땐 머리도 아프고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잘 지내던 사람들 하고 안좋은 일도 있었고 사람들한테 실망도 많이 하고
나이는 37세 인데 나이에 비해 상처를 너무 잘받습니다.
다른 사람들로 부터 안좋은 비판이나 그런 얘기를 들으면 잠을 못이루는 성격입니다.
세상살다 보면 이런일 저런일 있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정리를 못하고
기분나쁜일 있으면 빨리 떨쳐 버리질 못하는 성격...
어쩜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