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데 바람피는 남자 너희들!
어휴~! 그냥 콱! 주기삘라.
뭐? 바람피는게 너희들의생리라고? 별거아니라고? 가정은 지키니까 걱정말라고? 놀구있네.
꼭 그런인간들이 지 와이프 바람피믄 주기니 살리니 그러지.아마 그럴껄? 옛말에 첩이 다른 첩 꼴 못본다구..
니들은 바람피는게 정당한거구 내 여잔 아니된다? 누가 그러더냐? 입장 바꿔 생각이라는걸 좀해봐라.
니들은 딸 없냐? 여동생없어? 도대체가 세상이썪어빠져서는...니들딸들이 니들여동생이 유부랑 놀아나믄 니들 기분이 어떨까? 그런생각이나 해 봤을까?
또라이들...
정조지켜가며,싹싹하게 살림해주고, 알뜰하게 살아주고, 빨래해 뽀송뽀송하게 와이셔츠 다려서 내보내는 ...
집안에서 그저 한푼이라도 아껴볼라구 노력하는 아내는 안보이고, 그저 바깥에 널려있는 지저분한 것들한테 침이나 흘리고 한심한 것들.
에라이!
만족을 못해 똥개마냥 돌아다니는 것들. 그게 마누라 탓이냐? 하튼 착각도...
마누라들은 언제나 만족하는줄 아나보네? 그거 아나몰러. 만족못하는건 니들이 잘나서가 아니라 모자라서 그런다는걸 알아야 할것이야.
바람피는 넘들은 습관처럼 피지. 만족이 안되거든? 맞지? 그러니 매번 새로운 상댈 찾아 그러구 다니지...한심한 넘들.
백날 돌아다녀봐라. 만족? 그거 안되는거야.왜? 니들이 시원찮으니 어떤상댈 만나도 시원찮은겨..알오? 비뇨기과에 가 봐라 그게 나라를 위한 일이다.
때되면 따뜻한 밥 고슬고슬 지어, 찌게식을까 불조절 해가며, 그렇게 기다리는 마누라 생각 해봤냐?
하루만이라도 마누라 위해서 밥하고 빨래하고 설겆이 해봐...그게 그리 쉬운가.
애들은 또 어떻고?
혼자 애 배서 혼자 낳았냐? 니새끼들 아냐?
하튼 이런인간들이 애들은 또 잘 퍼질러놓지.
하튼...몸조심하고 살아라..
AIDS는 아무나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