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같은 사람 이 세상에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네 또 있군요.
대화같은 대화는 해본적도 없구요.
싸움을 해도 내가 자기를 먼저 건드려서 그런거고,무슨 문제가 생겨도
다 내가 그렇게 만든거고,마트에 가도 자기가 원하는것만 사야하고
아니면 눈을부라리고,아이가 편식을 해도 내가 잘 못 키워 그런거고
자신 엄마 어버이날,생신선물 챙기는거는 당연한거고 장모는당연히 안
드리는것으로 알고... 내가 항의하면 넌 출가외인이라고 하는 이 미친 넘
오만정 떨어진지 옛날.... 참 이상한것이 그래도 살아지네요.
내 새끼 두고가서 괴로운것보단 그래도 사람 대접 못 받고 살지만
피해가며 대충대충 세월만 보내며 살아지네요.아이야 어서 자라라 하며.....
언젠가는 제대로 한방에 복수할날을 꿈꾸며
남편이 끔직하게 싫은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