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두 아들(6,2살)애를 돌봐주고 계십니다.. 살림도 거의 다 맡아 해 주십니다..
더이상 무슨 할말이 있겠냐만은 때로는 시어머님이 하시는 말씀,행동이 보기 싫을 때가
있답니다.. 이런 마음이 들면 안되는데 그럴 때가 있죠.. 그래서 시어머님이 하시는 말씀에
말때구를 하고 싶어 질 때가 있죠.. 물론 허벅지를 꼬집으며 참기는 하지만...
이런 마음이 생기는 것을 어찌해야 할까요??
맏며느리는 어때야 한다.. 뭐 그런 고정관념들이 많은데.. 그 틀에 맞춰 살기에는 참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기분이 자주 드는 것은 아니지만요..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