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없어져서 다시올림니다..또보신분께 죄송합니다..
남자라서 삭제했는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가 않아서
26세인 총각 남성입니다...남자가 여기 글올린 이유는 우리나라 아줌마분들이 어찌보면
사회선배시고 아래제가 올린 글같이 저와 비슷하게 사셨던분들이 있을것 같아 올여서
지도좀 받아보려고 글로 질문들여봅니다...
저두 엄청 답답해 미치겠구 여기 아줌마 남편들중 저와 비슷하게 하시는분이 있을거고
그런일로 많이 다투실거라 봅니다...아닐수도 있구..
그리고 저두 앞으로 결혼해서 아내한테 이런 돈문제로 많이 싸울수있기때문에 여기 선배님들한테 지도 받으려는겁니다...
많은지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부산이 집인데 3년전부터 울산에서 직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 달세집,전세집만 26년간 사시다가 올초 34평아파트를 4000만원전도 은행에서 대출받아 구입했습니다. (부모님 나이 아버지 53세.어머니 49세)
여기서 어려운 살림에 집을 구입해서 부모님께 보내는 돈이 있는데 제월급에서 80%이상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예로 100만원 받으면 집에 80만원은 보내는거죠...
부모님께 보내는 제돈은 집값 빌린것 갑아가기위해 모으고 갑고있다고 어머님께
들었습니다..
참고로 아파트는 동생이 먼저 결혼할것같아 아마 동생이 결혼후 살것같습니다..
저는 울산이 직장이라 만약 결혼하면 울산에서 살림예정입니다..
고2때부터 사회생활하면서 월 급여받으면 전부 부모님드리고 차비,쓸일있으면 타서
쓰고 학교 직장 생활했습니다..
그후 3년전 2002년에 울산에 올라와서 부터는 제가쓸 돈은 남겨두고 부모님께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돈은 버심니다...한달평균 두분합쳐 200만원쫌 안될겁니다..
그래서 여기 아줌마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저두 이젠 미래도 준비해야하는데 어떻게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지..
전 현재 1달평균 급여는 130만원 + 알파(1년성과금 6번 홀수달에받음) 여기서 월급여는 집에 80만원드리고 남는돈중에 나가는돈은 연금보험 10만원, 청약부금 20만원,
폰,자취방세,컴인터넷 3가지포함해서 20만원나가 그리고 동생 대학등록금 1년에 두번
나갑니다..
동생등록금은 년중 성과금으로 모은 저의 비자금?으로 주고있습니다.. (동생 대학 2년남음)
위와같이 한달에 돈이 나가고있습니다..
저두 이젠 미래도 준비해야겠는데 어떻게해야 부모님 맘상하지 안게 보내는 돈을
줄일수있을까요??
줄인돈은 적금들어서 결혼자금으로 모을생각입니다..
이것두 맞는 생각일지??..
*아래는 보내는 돈 줄인후 계획짜본겁니다.*보신후 코치부탁합니다..
집에 60만원으로 가정하에...
한달 지출예상액
저축형 연금보험: 10만원 현재 넣고있음
청약부금: 30만원 현재 20만원씩 넣고있음 (결혼하면 저두 집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폰,컴인터넷,자취방및생활비포함: 30만원 폰(5~6만원) ,방값(15만원) ,컴(2만원)
나머지 2개월마다받는 성과금(75만원~85만원)중 좀짤라서 적금을 가입해서
결혼자금으로 저축하려합니다...
혹시 적금 상품및 추천은행 부탁합니다...
25세부터 미래에대한 저축시작해서 그런지 늦은것두 같고 참고로 저는 결혼을 30세~32세
사이에 하려고 생각중...맘같아서 앤만있다면 지금이라도 하고싶은데 앤도없고 있다고
막상 결혼하면 어렵게 살았던 부모님 닮은 생활할까 겁나기도 하네요..
글이 좀 답답하죠.. 답답하시면 멜로 질문주세요..이렇게 했으면 하는 지도성 의견
있으시면 많이 가르쳐주세요..저축방법이라든지 저는 지금심정 미칠지경입니다..
앞날에대한 두려움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