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사를하고 나서 점점 실망스럽고 가구의 하자를 자꾸 발견하게되네요.
장농2개다 에도 어떤충격을 줬는지 금이 심하게 가있어요.
광택 때문에 처음엔 몰랐는데 밝을때 보면 금이 아주길게 심하답니다.
플라스틱 서랍장도 윗면이 다부셔지고...
장농은 얼마나 아까운지.
이미돈은 지불했고 그냥 넘어가기엔 속상한데,,
왜냐면 넘 성의없이 이사해 주고 식사값도 달라해서 줬는데 ...
이사짐 나르는 여자분은 일도 넘 천천히하고 가만히 서 있고 꼭 아픈사람같이...
제가 넘 답답해서 짐을 나를정도로...
이 배신감을....
전화해서 해결될까요/
어떡해야하나요/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