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교사 공부를 해볼까 생각 중인데
확신이 없어서 요
돈과 시간만 허비하나 싶기도 하고 시간이야 그렇다쳐도
돈 도 그렇고 남들 인식도 그나이에 해도 써먹을수 있는걸 해야지
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있자니 병날것 같고 (갑갑증, 답답증 ,우울증, 자격지심뭐 등등)
그런데 졸업해도 나이 많아 취업 안되면 남편 보기도 그렇고
심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