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7살인데요
어제 저녁에 팬티를 갈아 입힐려고
보니 어른 처럼 노란 이물질이 많이
묻어 있던데
이것이 물얼까..
냉인가.... 아님 다른 이물질이가 고민돼서
잠을 못이루었어요
어린아이도 냉이 나오는지...
이런 경험 있으신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다른 일은 없겠지요.
세상이 하도 험한일만 있었서
도통 딸가진 엄마로서 마음 안 놓여서
불안한 마음 어찌해야할지.....
조금전에도 뉴스에 학원원장이 8살아이를
차로 유인해 4번이나 성폭행 했다하니
어찌 불안해서 딸램이들을 밖으로 내보내겠습니까?
하여튼 이런 놈들은 중국처럼 사혀을 시켜야지
울같은 딸가진 엄마 마음 놓고 사는 세상되지.
으으그~~~~~~~~
애기가 이상한데로 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