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시달리는 아줌마입니다..
늘 우울함을 털칠려구 노력은 하고있어여..님들,아컴님들~~
남편과<바람핀>대화할때 님들은 다 까발리구?애기하시나요?
경험있는친구는 살거면 득이되지안고 상대방 심리를 자극하는얘기나 도움이 안되는건
마지막까지 가지고 있으라네여..예를들면 그기집애랑 모텔 들어가는거봤다..이런얘기는 해봤자 물질적 증거가없으니,,그냥 뒤집어씌울려구 하는말인줄알거라구........
님들은 남편의 비리?에 대해 알고있는 그모든걸 다 낱낱이 얘기하시니요?그래서 속이 후련하셨나여?아님 더 놀라며 미안하다고 하던가여??
아님 저처럼 반은 제가 삭히고 접어두고,,정신차리라는 그선까지만 알고있는걸 얘기하나여??
정말 이런게 현명한 행동인가여?
친구는 왜 굳이 다말하고싶냐고그러드라구요..그래서 뭐가 변할거같냐구?너가 인정해주는꼴밖에 안되는거러구...
다 말하지안아도 그선이면 충분한 거라구여...살면서 꼭해야될 상황이 되면 얘기해도 늦지안는다구여.......
속이 없어선지,,난 남편의 비리를 여기까지 아는데,,넌 내가 대충 넘겨집는줄 알구있지..하며 남편을 바라볼때마다..중얼거려요.
지혜로운 여자가 통하는 시점인가여?바람핀남편과 그걸안 아내와의 관계가..
궁금해서여??님들은 하루하루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시는지요??
답답한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