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원피스 치마를 입고 잔 후로 왼발이 시큰 시큰 해서 이상하네요.
둘째애 낳고 별 이상 없었는데, 이제야 산후조리 잘못한것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시큰 시큰 피가 안통하는 것 같이.. 여하튼 기분이 영 안좋습니다.
신랑한테 말했더니, 도저히 이해 못하는 신랑 .. 남극 펭귄에게 아프리카 더위에 대해서
말하는 거랑 별 다를게 없는것 같아....
어떻게 해야 이 증상이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