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준비를 하다 며칠전 신랑이 한말이 생각났다.
시모생일이 다 됬다고,,,,,,,,,,,,,,,,
달력을 볼수가 없다.
난 안간다, 난안간다,,,,최면을 걸었다.
미친년 넌 가야되----양심이 그런다.
중간에 있는나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어버렸다.
컴앞에 앉아 기계적으로 손을 놀린다.
이러면 좀 좋아질까????
아이의 한마디 한마디가 바늘처럼 찌른다.
소음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