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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BY 개구신 2005-04-03

점심준비를 하다 며칠전 신랑이 한말이 생각났다.

시모생일이 다 됬다고,,,,,,,,,,,,,,,,

 

달력을 볼수가 없다.

난 안간다, 난안간다,,,,최면을 걸었다.

미친년 넌 가야되----양심이 그런다.

중간에 있는나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어버렸다.

컴앞에 앉아 기계적으로 손을 놀린다.

이러면 좀 좋아질까????

아이의 한마디 한마디가 바늘처럼 찌른다.

소음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