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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하나는요.....


BY 니으니 2005-04-13

제 친구 이야기 인데요.

나이는 43세,   아들이 17세, 딸이 1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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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에서 만난 남자랑 .

 

틈 만 나면 바람 피우고, 3 달 되면 또 다른 남자랑..

 

이런 사람은 어찌 해야 하나요?

 

남편은 암것두 모르는데요.

 

아들이 눈치를 챈 것 같다고 하더군요.

 

엄마가 바람 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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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주일이면 교회 가서 봉사도 잘 하는데..

 

이 친구 위해서

 

내가 할 일이 없드라구요.

 

이런 친구 어찌 바로 잡아 줄수 있나요?

 

조언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