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이야기 인데요.
나이는 43세, 아들이 17세, 딸이 1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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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에서 만난 남자랑 .
틈 만 나면 바람 피우고, 3 달 되면 또 다른 남자랑..
이런 사람은 어찌 해야 하나요?
남편은 암것두 모르는데요.
아들이 눈치를 챈 것 같다고 하더군요.
엄마가 바람 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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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주일이면 교회 가서 봉사도 잘 하는데..
이 친구 위해서
내가 할 일이 없드라구요.
이런 친구 어찌 바로 잡아 줄수 있나요?
조언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