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딱한가지아니면 싸울일이없다 노래방이다 남편은개인사업을조그마하게 하고있다 근데 한달에 두세번은 사업관계로 사람들만나서 접대한다고 2차로 꼭노래방엘거의간다 그렇게 해야 일을딴딴다 물론 바람을피우는건아니다 하지만 그곳에가면 꼭도우미를불러노니까 그건 마음으로 피는바람아닌가 왜꼭그렇게해야되는지 그곳에같다오면 우린 싸운다 사실싸움이아니고 남편이거의빌지만 하지만 난짜증이난다 정이 떨어지는것같고 말하기도 싫다 오늘도 또갔다 접대인것은 확실하지만 이해는되는데 용서는안된다 그쪽으로 즐기는남평이 자증난다 신랑나하고같이 차타고가면서도 괜찮다싶은여자 꼭다시본다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