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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말 하기 좋아하는 여성 분들께


BY 지나는 사람 2005-04-14

잘 놀고 있는 사람들 옆구리 찔러대지 말고 차라리 운영자님께 요구하시죠.

방 색깔과 안 맞는 행동이라면 운영자 차원에서 뭔 조치를 취하든 할 것 아뇨?

글은 여러개 올라오지만, 전에 말 나왔을 때 글 쓴 사람이나 이번 작성자나 그리 다른 사람은 아닌 것 같고...

이번에도 별로 많은 사람의 의견으로는 안 보이는구려.

몇몇 남 잘 지내는 꼴, 눈 곱게 뜨고 못 보는 성격의 소유자들이 올리는 글 가지고, 마치 모든 사람의 생각인 양 생각할 순 없지 않겠습니까?

잘들 노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고, 그 걸 갖고 줄기차게 딴지 거는 님들이 더 문제네.

나 불행하다고 남 잘 사는 꼴 못 보는 인간들 가끔 있다는 거 아시는지?

그거 오래가면 그 성격 굳어집니다.

정히 꼴 사납거든 운영자님께 메일 띄우시길...

그래서 확 바꿔놓으슈.

그 것 못하겠으면 입 다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