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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양말^^과 삐형 아줌/


BY 귀차니즘 2005-04-14

따로 삶으려면 귀찮아요.

두어켤레를 삶자니 증말로 귀찮아서..노려보고 째려보고 ^^(축축하게.. 이틀 이상 걸리기도...)하다가 속옷 삶을때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걍 팍 삶아요.원래는 그럼 안되지만..그런다음에 신경 끊어요. 때가 빠졌던지 말았던지  지알아서하겠지 싶어서 .. 난 자유로운..삐형!!

그러다가 저넘 도저히 안되겠다 싶을때는 베란다 닦는 걸레로 몇번 쓰다가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