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4, 직장생활 어언 12년......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할지~
큰아이 8살 , 작은아이 5살
매일저녁 야근에 집에오면 초등에 들어간 딸래미 가방챙기랴, 준비물 챙기랴......
정말이지 눈코뜰새 없이 하루가 갑니다.
우째 이런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