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을 비롯해서
애인 만들어 바람피는 놈들,
그리고 안마시술소등 유흥업소에서 돈주고 성을 사는 놈들
다 용서하지 말아야되는거 아닙니까?
여자들이 먼저, 사회 구조가 그렇고
다른 남자들도 다 그러니 미워도 이해해야한다.
이혼은 하지 말고 살아라....
왜들 그러십니까?
그러니까 남자들 절대로 그버릇 안고치고 계속하는거 아닙니까?
용서하지 말고 고발하고 똑같이 갚아주자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왜 당하고도 살아야 하냐구요?
밥굶는게 그렇게 두려워서
그놈들이 벌어다주는 더러운 돈으로 꼭 밥을 먹어야 하나요?
나만 용서 못하는게 아니라
우리 나라 모든 여자들이 배우자 외도를 절-대로 용서 안하면
감히 어떤 새끼가 간크게 그런 짓들을 하고 다닐까요?
내 남편새끼, 내가 절대 모를줄 알았다나...
돈이 없어서 도우미도 못부른다던 놈이
한두번도 아니고 병적으로 다녔더구만. 미친놈.
개인적으로 집창촌보다
노래방 도우미 불법영업, 안마시술소 불법성매매,
룸싸롱 언니들 2차영업(?)이 더 나쁩니다.
삐끼들 다 잡아가야 됩니다.
그리고 제발 여자들이여
남편 절대로 절대로 믿지마소서
내 남편놈이 그러면 세상 놈들 다 그럽니다.
내 남편놈 정력도 약하고, 쫌생이라서 돈도 쓸줄 모르고
자식 귀한줄 알고, 효자고, 운동도 좋아하고, 일류회사 다닙니다.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 마누라 몰래 그 더러운 짓들을 하고 다녔는지
이해할 수 없는 인간입니다.
여자들이여
절대로 믿지 말고, 용서도 하지 맙시다.
그래서 우리의 딸들이 자라서 우리와 똑같은 불행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