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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게 어려운건가요???


BY 여자 2005-04-20

남편의 바람으로 우리 냉전은 계속됩니다...

 

이젠  제 한계에 끝이보여  체념상태 까지는 왔으나,,,

 

남편의 얼굴을  마주볼수가 없습니다.

 

넘  억울하구,속구산세월이...글구,,나와 상관없이 재미보구 다니는  남편이 넘  싫어졌어여..

 

이런 분위기가 넘 싫어요.근데  다가가기가 넘 싫어요..

 

다가가도 변하지안을거같아서,,그럼  내맘은 더 다칠거구..

 

내가 알면서도 그만큼  노력했건만..내맘은  이제  메말러가여..근데,,이렇게 우울한날은 우울한날데로 맑은날은 맑은날데로..넘  외로워요..

 

우울증약도 먹어봤구,,남자친구라도 구하구싶은데,,주변머리도 없구,,애들한테죄짓는거같구,,

 

넘  혼자라는게  외롭네여..으스러지게 안아주구,,날사랑한다  말해줄남자..다정다점하게  말 건네줄남자...........이런남자가 필요한데요...

 

눈물이 나네요..혼자라는 외로움에...밤만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