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바람으로 우리 냉전은 계속됩니다...
이젠 제 한계에 끝이보여 체념상태 까지는 왔으나,,,
남편의 얼굴을 마주볼수가 없습니다.
넘 억울하구,속구산세월이...글구,,나와 상관없이 재미보구 다니는 남편이 넘 싫어졌어여..
이런 분위기가 넘 싫어요.근데 다가가기가 넘 싫어요..
다가가도 변하지안을거같아서,,그럼 내맘은 더 다칠거구..
내가 알면서도 그만큼 노력했건만..내맘은 이제 메말러가여..근데,,이렇게 우울한날은 우울한날데로 맑은날은 맑은날데로..넘 외로워요..
우울증약도 먹어봤구,,남자친구라도 구하구싶은데,,주변머리도 없구,,애들한테죄짓는거같구,,
넘 혼자라는게 외롭네여..으스러지게 안아주구,,날사랑한다 말해줄남자..다정다점하게 말 건네줄남자...........이런남자가 필요한데요...
눈물이 나네요..혼자라는 외로움에...밤만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