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남편이 1억짜리 25톤 화물차를 구입했는데요,....
시어머니께 전화를 하니 문 열어놓고 소금을 안에서부터 바퀴까지 팍!팍! 뿌리고 소금통을
구석에 두어라는 데요......
어느 책에서 봤는데.... 바닷가에 갔다와서는 세차를 하라더군요...(소금기에 차체가 부식이
된다더군요..)
소금을 뿌리지 말고 통만 놓아둘까요????? 그래도 안 할려니 찝찝하고........
고사는 날 잡아서 따로 지낼거 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