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이만큼이려니 했다가도 불쑥불쑥 치밀어 오르는 화때문에 몬살겠네요.
막둥이...정말 맘 편히 살줄 알았는데.......
울 엄마 장남한테 시집안보낸다고 괜찮은 자리들 많이 밀어냈는데.,,
에혀.......
내 팔자인가..
막둥이인데도 장남노릇을 하고 살다니........
물려받은거,,물려받을거,,십원도 없는 집이라 포기를 했지만 그래도 가끔씩 김빠지고 맥빠져서 참 재미없네요.
시엄니는 왜 그리 큰아들네는 안가시고 우리한테만 의지하신대요.
이사오면 또 옆으로 쫓아 이사오고..참나 무슨 인연인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거 알면서 왜 그리 쫓아다니는거래요.
넉살도 좋으셔.
영양가 있는거 다 퍼준 딸년한테 가서 사시지 왜 내 옆에 빌붙냐고,,,,,
내거 내가 준다는데 상관말라면서요.말이라도 이쁘게 하면 좋겠는데 사람 염장을 지르네.
무슨 악연이래요.
죄가 많아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