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남편이 잠자리를 계속 거부하네요.
시어머니랑 함께 살아서 잠자리 하느게 힘든게 사실이지만
어머니 외출하신후 제가 하자고 하면 입으로 해달라고 하네요.
전 그거 정말 싫거든요.
제가 보기에 남편은 인터넷을 보면서 자위를 하는거 같더군요.
남편의 잠버릇이 너무 고약해서 지금 돌인 울 아들과 자구
남편은 거실에서 잔지 1년 됐구요.
일년동안 잠자리 딱 2번 했네요.
요즘 좀 심각해지네요.
꾿도 꾸고...
몇번 잠자리 하자고 말하지만 남편이 자꾸 피합니다.
그래서 자연분만을 해서 넓어져서 그런가 하고 소심한생각이 들기도 하죠.
오늘은 전에 만나던 남자친구와 하려는 꿈을 꾸었어요.
이제 삼십대중반인데 이런 고민을 하게될줄 정말몰랐네요.
섹스보다 자위가 더좋은거 같은 남편....
어떻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