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매가 오셨다.
환장하겠다.
조울증 환자인데 지금 조증상태.---- 대화가 안된다.
들어오면서 부터 잔소리......
이것와이러냐 저건또 ~확 돌아버리겠다.
베란다 다 뒤집고 계신다.
큰이모 전화가 왔다. 느 어매상태 안좋으니 빨리 보내란다.
나하고 이럴때 붙으면 꼭 싸움난다.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난 사람들처럼....
욕을 막 해댄다....그래 엄만 아들없는거 복으로 아소,,
어느며느리가 엄마같은사람 보고 안미치겠노,,,,그만좀 하소.!!!
술을 한컵 따라드시고 또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다
돈좀 달란다 헤헤헤헤 미치겠다.....
울 어매좀 댈꼬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