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들과 가족동반 회식을 했다.
식사가 끝나고 여자끼리 남자끼리 모여서 얘기하는 중 이제 갓 결혼한 신혼녀가 나한테
나이를 물었다. 당연히 한국나이로 말했다. 한국에서 한국나이로 말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이 사람은 " 어머나 어케 한국나이로 나이를 말하냐. 자기는 부모님들도 다 만 나이로 말한다
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요.
여러분은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