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 누군가 날 쳐다보면 왜 그리 싫은지...초라한 몰골의 나.
마음이 초라해서인지 더욱 나가기도 싫고 자꾸 안으로만 움츠려드네요.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아요.
용기내 밖으로 나가야 된다는것두........
왜 그리 안될까.
소심하고 내향적인 본성이 나오는것 같아요.
뭘 배우러 나가는것도 귀찮고 집에만 있으니 기분만 침체되고..........
어떻해야 용기와 힘을 내지요?
애들 봐서라도 이러면 안되는데......
중년의 우울인가요?
어떻게 넘겨야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