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어떻게 하시나요..정말 지저분한 집을 보고도 손도 대기 싫어
질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큰딸 학교 현장 체험 학습이라서 아침에 김밥싸주고 남편은 아침부터 지랄을 떨며나가고
둘째 딸은 어린이 집에서 뭐입고 가야된다며 옷을 세번이나 갈아입고 ,,
셋째 뭐하나 단놈은 안아 달라고 징징거리면서 아침부터 들볶는다..
다보내고 나니 기운이 빠져 쉬고 싶어서 텔레비젼좀보고 있는데..
현관문을 벌컥 열더니 웅진 에서 필터 가는 아줌마가 인기척도 없이 들어왔다..
집도 난장판인데... 사전에 전화라도 한통화 할것이지 조금은 기분이 나빳다..
그러 고 대충하는것 갔더니 금방간다...,,,항의전화라도 할까 생각은 했지만 ,
금새 귀찮아져 버렸다...아무것도 하기싫어..정말 ///마당에 있는 강아지들은
오늘따라 개똥도 많이도 ?奐립?,,